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45)·김소영(38) 부부가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다.
김소영은 2012년 MBC에 입사했으며 2017년 퇴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자발적 이직 청년도 생애 1회 실업급여…정년연장 연내 입법
튀르키예서 임신 7개월 수단 여성, 남편 폭력 피하려다 추락사
교육시민단체 300여곳 "교부금 축소 개편 논의 즉각 중단하라"
전북도, 전주시 '폭염 중대경보'에 최고단계 대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