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45)·김소영(38) 부부가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다.
김소영은 2012년 MBC에 입사했으며 2017년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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