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역 말라리아 환자는 620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환자 수 659명의 94.1%를 차지했다.
말라리아 수도권 환자 발생은 지난해(638명)보다 2.8%(18명) 감소했지만, 코로나19가 유행했던 2022년(347명)보다는 78.7%(273명) 늘었다.
지난해 수도권역 말라리아 다발생 지역은 주로 서북부 지역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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