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 재회를 앞두고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모두가 잘 지내고 있길 바란다.내가 이적했을 때 난 한국에 있었다.모두에게 제대로 작벽 인사할 기회가 없었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토트넘 현지 팬들에게 따로 작별 인사를 할 기회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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