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게 될 특별검사팀이 6일 현판식을 열고 수사를 개시한다.
특검팀은 현판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
안 특검이 17일 임명돼 특검 최장 준비기간(20일)을 고려하면 늦어도 이날 수사를 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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