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절감효과, 환자 만족도 뚜렷 수가 개선 등 복막투석 활성화 기대 국내 재택 복막투석의 낮은 비율로 현재 시행 중인 ‘복막투석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이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다행히 정부가 시범사업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환자 비율은 줄었지만 시범사업에 대한 효과와 환자의 높은 만족도는 확인, 시범사업 연장을 통해 향후 본사업을 위한 복막투석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대한신장학회 박형천 이사장은 “복막투석은 환자가 가정에서 스스로 투석을 시행하며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재택관리 시범사업을 통해 를 거두고 있다”며 “이번 사업 연장과 수가 개선을 통해 복막투석이 환자 중심의 투석치료 선택지로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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