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부터 요란한 폭설이 내리자 노인은 걱정이 앞섰다.
5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경로당을 가기 위해 서순심(90)씨가 동생의 부축을 받아 계단을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거리에 살얼음이 끼는 날이면 이 같은 ‘낙상공포’가 경로당을 덮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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