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한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가 5일 중앙위에서 부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옥주 민주당 중앙위 부의장은 5일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를 다루는 당헌 개정안이 위원회 투표에서 부결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는 찬성 72.65%에 반대 27.35%로 찬성이 압도적으로 높았지만, '온라인 투표를 통한 당헌 개정'을 다룬 당규가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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