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 내 대미 투자 기업들의 비자 문제 등을 맡을 전담창구, 일명 '키트 데스크(KIT Desk)'가 5일 공식 출범했다.
한미 양국은 내년에도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 활동을 뒷받침할 실질적인 개선책을 지속 마련하기로 했다.
김 차관은 "내년에도 한미 워킹그룹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외교부-주한미국대사관간, 국무부-주미한국대사관간 실무 소통을 지속해 대미 투자 기업 인력들이 체감할 개선 조치를 지속 마련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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