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승부로 맨유는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 홈 20경기에서 승점 27점을 버는 데 그쳤다.
맨유는 10월 초 이후 7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기록하고 있지 못하다.
특히 로이 킨은 맨유의 수비를 “조기 축구회 수준”이라며 맹비난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인아 빨리 와’ 아틀레티코 소집훈련 돌입! 월드컵 낙마 10인방 한자리에
'마지막 코너킥 무산'에 서울 김기동 감독이 보인 반응은? [케터뷰]
28년 만에 만든 ‘월드컵 8강 신화’… 금의환향 앞둔 홀란의 노르웨이, 왕궁 초청까지 받았다
‘K리그 무더위 경계령’ 서울vs강원 경기서 관중 2명 호흡 곤란 증세 [케현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