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승부로 맨유는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 홈 20경기에서 승점 27점을 버는 데 그쳤다.
맨유는 10월 초 이후 7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기록하고 있지 못하다.
특히 로이 킨은 맨유의 수비를 “조기 축구회 수준”이라며 맹비난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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