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제5회 대한민국고용진흥대상 시상식이 성남 소재 밀리토피아호텔 포트리스홀에서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씨앤컴, ㈜노버스메이가 중소벤처기업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지난 5년간 대한민국고용진흥대상을 통해 총 21개 기관과 8명의 개인이 공적을 인정받았다.임효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서 ‘오늘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한국전력기술과 건양대학교 병원은 기술과 의료 분야에서 고용 창출의 모범을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혁신을 추진해 왔다“며 ”중소벤처기업상을 수상한 노버스메이와 씨앤컴은 기술 기반 혁신과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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