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던 당헌 개정이 무산됐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공직선거 경선 기준 △당직선거 시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반영 규정 등이 안건에 올랐는데 모두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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