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을 마지막으로 바르셀로나 향우회가 해산한다.
조르디 알바와 세르히오 부스케츠는 마지막 1경기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메시가 지난 2021년 바르셀로나 생활을 먼저 마감한 뒤 2023년 여름 마이애미에서 운명같이 재회했고 1년 후 루이스 수아레스까지 한솥밥을 먹게 되며 바르셀로나 향우회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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