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본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이 '2025년 GTEP 청년무역대상'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GTEP 청년무역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며, 전국 20개 대학 GTEP 교육생들의 무역 실습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다.
그 결과, 총 24개 팀(수출마케팅 15개 팀, 특화 지역 6개 팀, 창업 3개 팀)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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