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글로벌 선박 발주 감소세가 이어진 가운데 한국은 수주 점유율에서 중국에 다소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지난달 197만CGT(40척)를 수주해 중국(258만CGT·100척)에 이어 수주량 2위를 기록했다.
수주 점유율은 한국이 38%, 중국이 50%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실력 진단해 프로그램 추천'…삼성, 러닝 코치로 '1000만 러너' 공략
수주 흐름 탄 삼성중공업, 올해 목표 달성 기대감↑
위상 높아진 K뷰티, 코스피에도 반영…ODM·신흥주 재평가
양재사옥 로비 바꾼 정의선…공간에 담은 현대차그룹 조직문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