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글로벌 선박 발주 감소세가 이어진 가운데 한국은 수주 점유율에서 중국에 다소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지난달 197만CGT(40척)를 수주해 중국(258만CGT·100척)에 이어 수주량 2위를 기록했다.
수주 점유율은 한국이 38%, 중국이 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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