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의 참가 비율이 작년 대비 50% 정도 늘었는데, 게임사들이 캐릭터를 활용한 IP 확장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라 봅니다".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뮤직솔루션즈, 디앤씨미디어[263720]가 공동 주최하는 AGF는 서브컬처(애니메이션풍) 게임 인기가 국내에서 늘며 지스타에 필적하는 종합 게임 행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갑열 애니플러스 상무는 "아직은 국내 게임사의 참가 비중이 월등히 높으나, 해외에서도 문의를 많이 해 주고 있고 연계를 확대해나갈 생각"이라며 "애니메이션 IP가 게임으로 확장하고, AGF 같은 이벤트를 거쳐 굿즈 소비까지 이어지는 구조라 표준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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