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불펜 투수 박명근, 삼성 라이온즈의 오른손 투수 육선엽 등 프로야구 선수 14명이 상무에 입대한다.
국군체육부대는 5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해 선수들에게 개별 통보했다.
LG에선 박명근 외에도 오른손 투수 김종운과 외야수 박관우가 상무에서 군 복무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공화국과 격돌…경기당 10점 이상 공격력
[WBC] 대표팀 마지막 경기 가능성에 류현진 "세 경기 더 던질 것"
프로농구 3위 SK, 4위 DB에 완승…워니 36점 폭격
에르도안 "이스라엘에 네타냐후는 홀로코스트 후 최대 재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