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당헌·당규 개정의 핵심은 당내 선거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차이를 없애는 것이다.
그간 민주당은 당내 선거에서 대의원의 한 표를 권리당원 20표로 가중 계산했다.
정 대표는 당 대표 취임 후 평등선거 원칙을 구현한다며 이런 가중치를 없애는 당헌 개정을 추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흉기로 누나 살해 혐의 30대…송치 때까지 진술 거부
최고급 아파트 한남더힐 사우나서 화재…주민대피
'층간소음 항의' 4살 아이에게 버럭한 20대…법원 "아동학대 무죄"
정옥임 “국힘, 망나니 칼 휘둘러…이런 구도면 지선 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