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 및 은행지주회사의 올해 9월 말(3분기) BIS 기준 보통주자본비율은 13.59%로 6월 말(13.62%) 대비 0.03%p 하락했다.
이는 은행의 자본(분자)은 증가했으나 환율 상승으로 외화 대출 자산 등의 위험가중자산(분모) 환산액이 더 크게 늘어나면서 자본비율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은행 전체의 자본비율은 감독당국의 규제 기준을 크게 웃도는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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