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두만개발계획 총회…국제기구화 지지·북한 재가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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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두만개발계획 총회…국제기구화 지지·북한 재가입 촉구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4일 열린 동북아 지역 다자간 정부협의체인 광역두만개발계획(GTI) 제25차 총회에서 한국·러시아·중국·몽골 등 회원국이 '모스크바 선언'을 채택했다.

특히 의장국인 러시아는 동북아 경제 협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창조경제·관광을 이번 총회의 세부 주제로 선정했다.

민경설 국장은 "GTI가 지난 30년간 역내 경제협력 기여해왔다"며 국제기구 전환, 민간·지방간 협력 확대 및 북한 재가입 유도 등 GTI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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