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수업 중 갑자기 의식을 잃을 학생을 교사가 신속하고 침착한 응급조치로 구해낸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가슴 압박을 이어가자, 학생의 호흡이 잠시 돌아오는 듯했으나 다시 멎기를 반복했다.
김 교사는 심폐소생술을 3∼4분간 계속했고, 드디어 학생은 호흡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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