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강원도 횡성군에서 잣을 생산하는 구본상(64) 태기산잣영농조합법인 대표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구 대표는 사업 확대를 위해 산림청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김용진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구 대표의 사례는 임산물 가공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면서 고소득을 창출한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고품질 임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임산물 가공·유통 시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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