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설에 11개 시·군 6천417명 인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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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설에 11개 시·군 6천417명 인력 투입

경기도는 4일 저녁 대설로 인해 비상 1단계를 가동, 11개 시·군에 6천417명의 인력을 투입했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4일 오후 4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 9시까지 도내 전역으로 1~6.6㎝의 눈이 내렸고, 퇴근 시간대 1~2시간 동안 시간당 3~5㎝의 강한 눈이 내렸다.

4일 도내 27개 시·군 대설주의보 발령 이후 같은 날 오후 9시 모두 해제됐으며, 강풍주의보도 5개 시·군(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모두 5일 오전 1시 해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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