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자원안보협의회 출범...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비축 확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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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원안보협의회 출범...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비축 확대 총력

정부가 국가차원의 자원안보 컨트롤타워인 '자원안보협의회'를 출범시키고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 핵심광물 지정 확대, 해외 자원개발 패키지 지원 등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 주재로 제1차 자원안보협의회를 열고 △자원안보협의회 운영규정 △국가자원안보 강화 추진방안 △핵심공급기관·핵심수요기관 지정(안)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 △제5차 석유비축계획 등 총 5개의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자원안보협의회는 산업부 장관이 위원장으로 관계부처 차관급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자원안보기본계획, 자원안보 관련 전략·정책, 비축계획 등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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