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경기지역에서는 전날 내린 폭설로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버스와 지하철역 곳곳에 혼잡이 빚어졌다.
평소 같으면 인근 판교신도시에 있는 직장까지 20~3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지만, 이날은 얼어붙은 도로 상황으로 승객이 몰리면서 버스 3대를 연달아 보내야 했기 때문이다.
관련 뉴스 경기북부 '늑장 제설'에 곳곳 빙판길…출근길도 심한 정체(종합) 폭설 내린 경기남부 곳곳 결빙에 사고 속출…"출근길 빙판 주의"(종합) "터널에서 3시간째에요"…폭설 이은 결빙에 경기 도로 곳곳 마비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