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일 평안남도 신양군과 북창군, 은산군 등에 있는 지방공업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초 ‘지방발전 20X10’ 정책을 경제 부분 역점 사업으로 세우고, 10년간 해마다 20개 지역에 지방공업공장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촌 건설과 지방공업 건설은 인민들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시, 군들이 자립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물질기술적 토대를 갖추어 주는 하나의 거대한 혁명이며 우리는 바로 이 가장 책임적이고 중대한 역사적 과도기를 경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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