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김현수가 떠난 자리에 이재원에게 충분한 기회를 약속했다.
'잠실 빅보이' 이재원은 장타력을 갖춘 외야수다.
염 감독은 "이재원은 8번 타순에 넣을 생각"이라면서 "잘해야 7번까지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구라 아들’ 그리, 친엄마 언급 “내가 유일한 가족… 더 챙기려고”
[일간 이정후] '6G 연속 안타' 이정후, 만루서 2타점 결승타 작렬
[일간 김하성] '안 풀리네' 돌아온 김하성, 38일 만의 복귀전서 무안타…시즌 타율 0.067
"삼파룸파요? 뿌듯하고 멋있죠" 홈런 없는 홈런왕 팀, '최단신 듀오' 김지찬-김성윤 덕에 산다 [IS 스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