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만에 철수” 마이크론, 소비자용 ‘크루셜(Crucial)’ 사업 전격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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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만에 철수” 마이크론, 소비자용 ‘크루셜(Crucial)’ 사업 전격 종료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Inc.)가 29년간 이어온 소비자용 브랜드 ‘크루셜(Crucial)’ 사업을 공식 종료한다.

엔터프라이즈용 마이크론 브랜드 제품은 기존과 동일하게 글로벌 상업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마이크론의 수밋 사다나(Sumit Sadana) 부사장 겸 최고사업책임자(CBO)는 “AI가 촉발한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메모리 공급과 지원을 대형 전략 고객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해졌다”며 “고통스러운 결정이지만 성장 부문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조치”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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