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의결돼 안전·활력·이용자 보호 등 3대 중점 과제 추진을 위한 총 2631억원 규모의 방미통위 예산이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내년도 방미통위 예산은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에 165억원 ▲활력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에 519억원 ▲방송미디어통신 이용자 보호 강화에 55억원 등이다.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 165억원의 경우 먼저 터널 등 재난방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재난방송 수신환경 개선 사업 등에 39억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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