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참가 원하는 김혜성 "1차캠프부터 함께 하고파…다저스 답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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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참가 원하는 김혜성 "1차캠프부터 함께 하고파…다저스 답변 기다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 의사를 드러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 스크린X관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취재진과 만나 "국가대표는 모든 선수가 꿈꾼다.나 역시 마찬가지"라며 "구단에 (WBC에) 참가하고 싶다고 요청했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구단이 허락하고 대표팀에 뽑히면 무조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혜성은 "한국 선수가 미국에 와서 함께 뛰게 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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