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성명은 조세 투명성 강화와 역외탈세 방지를 위해 OECD가 그동안 추진해 온 국가 간 자동 정보교환 확대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부동산정보 자동교환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더 많은 국가·관할권이 참여하도록 촉구한다.
기재부 관계자는 "부동산 정보 자동 교환체계의 확산이 촉진될 것"이라며 "이 자동 정보교환이 이행될 경우 국외 부동산을 이용한 역외 탈세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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