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세운재정비 촉진지구를 다시 찾았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세운지구 상권을 둘러본 뒤 세운상가 3층에서 주민 10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생활 불편, 안전 문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 주민은 "월세 수입이 끊긴 데다 이주대책비 대출 이자가 원금에 육박해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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