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국회 회기 종료를 닷새 앞두고 내란전담재판부법 등 이른바 '사법개혁 관련법'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격화하고 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이 "대한민국의 사법 체계와 법치를 무너뜨리고 있다"라며 "그 마지막 관문이 내란전담재판부"라고 말했다.
당초 정기국회 내 이들 법안을 통과시키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현재는 오는 9일 정기국회 종료 이후 임시국회를 통해 이들 법안을 순차 통과시키는 방안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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