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는 이동엽과 차민석을 영입했고, 삼성에 박진철과 정성조(왼쪽부터)를 보냈다.
KBL은 4일 삼성과 소노의 2대2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삼성은 센터 박진철(28), 포워드 정성조(25)를 영입했고, 소노는 가드 이동엽(31)과 포워드 차민석(24)을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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