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 펼쳐진다.
특히 양의지는 이번 시상식에서 골든글러브를 차지할 경우 이승엽 전 감독의 역대 최다 수상 기록(10회)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시상식에 앞서 오후 5시 20분부터 사전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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