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 협업상품 홍보 포스터.
제공은 대전시 대전시는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지역기업 협업 상품 7종이 출시 6개월 만에 2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꿈돌이 상품은 협업 라인뿐 아니라 공공판로를 통한 판매도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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