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산업 재해 근절 의지를 거듭 강조하며 "일터에서 죽거나 다치는 분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그동안 산업 현장을 오래도록 누벼 온 노동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강명자 씨를 향해 "저도 미싱도 해보고 재단사 일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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