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리그 첫 번째 무승부를 기록하며 8위(승점 22)가 됐다.
이 경기는 비르츠가 리버풀에 데뷔한 뒤 가장 득점에 근접한 경기였다.
같은 날 EPL 매치 센터는 “후반 36분 리버풀의 득점은 선덜랜드 노르디 무키엘레의 자책골로 판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 후 SNS…기자회견 의상과 ‘판박이’
랄랄, 중국서 한 끼 177만원 결제…‘입이 떡’ [IS하이컷]
‘49살’ 최정윤, 재혼 웨딩사진 공개…“첫 번째보다 예뻐”
안은진, 10kg 감량 후 확 달라졌다…뼈말라 드레스핏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