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북은 6일 오후 1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리는 코리아컵 결승에서 맞붙는다.
광주 이정효 감독(왼쪽)과 전북 거스 포옛 감독.
광주는 창단 첫 코리아컵 우승이라는 역사를 쓰려 하고, 전북은 K리그1 우승에 이어 2관왕으로 올 시즌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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