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북은 6일 오후 1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리는 코리아컵 결승에서 맞붙는다.
광주 이정효 감독(왼쪽)과 전북 거스 포옛 감독.
광주는 창단 첫 코리아컵 우승이라는 역사를 쓰려 하고, 전북은 K리그1 우승에 이어 2관왕으로 올 시즌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사커토픽] 5명→9명→2명 교체, 열려있어도 모두에게 열리지 않은 ‘월드컵의 문’…태극전사, 최후의 경쟁과 마주하다
김건우 “누나가 나 닮아 피해자”…‘더 글로리’ 손명오 이미지 언급(틈만나면)
황보라, 시험관 시술 부작용 고백…응급실 가고 각막까지 찢어져
바이에른 뮌헨의 이번 여름 행선지는 홍콩찍고 제주?…현지선 제주 SK와 친선경기 가능성 제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