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황금 장갑'의 주인공들이 가려진다.
사전행사 종료 후에는 페어플레이상과 올해 신설된 KBO 올해의 감독상 시상을 먼저 진행하고, 이어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발표한다.
본 시상식에서는 페어플레이상과 KBO 감독상 시상이 먼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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