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일 산업재해를 “대한민국의 후진국적 현실”이라고 규정하며 “일터에서 죽거나 다치는 일이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산업역군 초청 오찬에서 산업화·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취를 언급하면서도 산업현장의 안전 현실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 성장의 기반을 노동과 산업 역량에서 찾으며 산업역군에게 감사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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