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최대 규모 태양광발전소가 화성 기아오토랜드 안에 조성된다.
4일 기아오토랜드 화성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경기도, 화성시, 기아,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기도) 이번 협약은 아산국가산업단지 우정지구인 기아오토랜드(화성) 내 국유지에 50MW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소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화성시는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제도개선에 노력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기아오토랜드 화성 내 국유지 대부 협조 △기아는 태양광 발전설비 및 ESS 구축, 에너지전환 추진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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