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아들, 이번 수능에서 1문제 틀렸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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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이번 수능에서 1문제 틀렸다고 하더라"

지난달 13일 실시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통지(5일)를 하루 앞둔 가운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이 수능에서 단 한 문항만 틀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박선영 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요즘 이 사장이 난리다.아니 이 사장의 아들이 난리다"라며 "교육에 관심 많은 엄마들의 단체 대화방에서 보름 가까이 이부진이 키워드"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휘문고 3학년인 이 사장의 아들 임모군은 올해 수능을 1개 틀렸다고 한다.휘문중학교 다닐 때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더라"라며 "요즘 엄마들이 이부진 사장을 한없이 부러워하는 이유, 단체 대화방이 뜨거운 이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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