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차기 CEO 후보 7인의 압축 명단이 이사회 공식 발표 없이 일부 언론을 통해 먼저 유출되면서 KT새노조가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새노조는 추천 경로와 평가 근거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며 이번 선임 과정이 과거의 낙하산 논란 내부 카르텔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경영 정상화는 요원하다며 경고했다.
KT새노조는 이를 ‘깜깜이 심사’라고 비판하며 투명한 절차와 명단·추천 경로 공개를 요구하는 성명문을 즉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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