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되면서 사실상 연임을 확정했다.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4일 오전 신한금융 본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진옥동 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이날 회의는 사외이사 전원이 참여하는 확대 회추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사외이사 투표 결과 진 회장이 임기 3년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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