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 풀린 장동혁 "북한 지령대로 만든 공수처", "중국 간첩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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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 풀린 장동혁 "북한 지령대로 만든 공수처", "중국 간첩 활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4일 이재명 정부의 '안보관'을 문제 삼으며 "중국 간첩들이 활개 치게 만들어 놓았다"는 등 선동성 주장을 늘어놓았다.

장 대표는 지난 2019년 민주당 주도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에 관해서는 "북한의 지령대로 공수처가 만들어졌고, 좌파 소수 정당의 원내 진입이 이루어졌다"고 비난했다.

장 대표는 또 "이재명 정권은 특검으로 야당을 탄합하고, 사법 파괴로 법치를 붕괴시키고, 무능과 실정으로 민생을 파탄으로 몰고 있다.급기야 마지막 자유의 보루인 종교 탄압까지 밀어붙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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