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돌아왔지만, '혁신과 화합'은 아직 제자리인가.(2일 자 '조국혁신당 세종시당, 내홍' 뚫고 정상화 시동' 제하 보도) 조국 대표가 지난달 23일 위기에 놓인 혁신당의 중심에 섰지만, 혁신당 세종시당의 내홍은 진행형이다.
서남권 대행은 이날 "세종시당의 문제가 전임 (김갑년) 시당위원장의 비민주적 운영과 (최호진) 사무처장에 대한 부당한 면직에서 비롯된 측면이 강하다"며 "부당 면직된 사무처장이 복직하며 세종시당 정상화는 시작됐다.앞으로 시당위원장 선출을 통한 당 체제 정비, 세종 시민과 함께하는 지방선거 준비 등의 과제에 당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갑년 전 위원장과 박나은 전 사무처장 등 또 다른 운영위원들은 4일 즉각 반박 입장을 발표하며, 시당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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