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손꼽히는 경기지사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현 지사가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여야 인물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모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김동연 지사 19.6%, 추미애 의원 10.3%, 한동훈 전 대표 10.0%, 김은혜 의원 9.1%의 지지를 보냈다.
경기지사 적합도를 정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35.0%로 오차범위 밖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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