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령 타자' 최형우(42)가 자유계약선수(FA) 새 역사를 썼다.
삼성은 3일 "최형우와 2년 최대 26억원에 FA 계약했다"라고 발표했다.
또한 40대 FA 이적생은 최형우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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