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복귀 '공식발표'→"Sonny’s coming home"...챔피언스리그서 작별인사! "직접 인사 못해 마음에 걸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 토트넘 복귀 '공식발표'→"Sonny’s coming home"...챔피언스리그서 작별인사! "직접 인사 못해 마음에 걸렸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오는 10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슬라비아 프라하전에서 이적 후 처음으로 홈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 돌아온다”고 공식발표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났다.

손흥민은 토트넘 공홈을 통해 "이적을 발표할 때 한국에 있어 런던에 계신 팬 분들께 직접 작별을 고하지 못한 게 마음에 걸렸다.그래서 10일에 다시 런던을 찾게 되어 행복하다.그동안 10년 넘게 나와 내 가족을 응원해준 토트넘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됐다.아마 감정이 북받치는 순간이 되겠지만, 나와 클럽 모두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