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3일 2026 WBC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할 국내 선수들의 명단을 확정했다.
KIA 김도영은 소속팀 선수 중에는 유일하게 사이판으로 향한다.
김도영은 2개월 넘게 재활을 진행, 8월 5일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다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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